5월 가정의 달을 맞이 해서..

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봄나들이를 다녀왔다.

가평에 있는 "아침 고요 수목원"

아침 고요 수목원은

이름만큼이나 정말 운치가 있는 곳이었다.

비가 와서 그런지.. 잔잔하고 고요한 안개가

산 언저리에 걸쳐.. 우수한 풍경을 자아 내고..

숙박을 했던 펜션 조차도.. 수목원의 일부처럼 느껴졌다.

정말 에덴동산 같은 이 곳..

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 다시 한번 가보고 싶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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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Jake LoveJesus Trackback 0 : Comment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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